바쁘다. 사실... 지금까지 바쁘다는건 살짝 엄살이였는데 요즘은 스스로가 신기할 정도로 바쁘다. 바뻐도 갈건 가야 하는데... 공연이란 자고로 하나도 셋도 아닌 둘이가야 재맛......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 후보가 발표되었다. 매 대회가 조용히 치뤄지다 작년 빅뱅사태(빅뱅이 수상하지 못하자 팬들이 게시판을 초토화시킨...)덕에 주목을 받더니만 올해는 후보발.....
지역사회생산식품>공정거래식품>유기농식품 어디서 주워들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영국에 사는 어떤이의 물건사는 기준이였고, 나 역시 꽤나 동감한다. 하지만 서울땅에 서울에서 생산되는 식품은 찾을 수 없으며, 내가 사용하는 공정거래식품이라곤 커피와 홍차가 전부이다. 그나마 최근 유기농 식품을 먹기로 선언했지만 그 가격때문에 가난한 비정규직으로써 너무 힘든 하루하루다. (혹자는... 적게 먹으면 해결된다 하지만... 자연스래 다어어트?) 최근 발간된 스텐 콕스의 '녹색성장의 유혹'에서 지적한 돈지랄 유기농은 싫은데......
어제부터 새로운 과에서 새로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두 달간 혼자서 도는 과였는데 이번달에는 무려 5명이 한과를 돌고 있습니다. 물론 업무의 로딩이 많지 않기에 매우 편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5명이 하는 일을 다..
0.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정형외과 인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군요. 새벽 5시 30분에 시작된 일과는 새벽 3시에서야 끝났는데... 마지막 주가 되니 12시면 일과도 마치고, 다른 인턴들과 술도 한잔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
2일만에 소변을 봤다. 화장실에 갈 시간이 없을정도로 바쁜건 아닌데 굳이 갈필요가 없다. 땀으로 다 나가고...물 마실 시간이 없기에... 어제는 결국 파워에이드와 포카리스웨트 1L나 마시고 갈증이 해소되어 잘 수 있었다. 물..
참 이상하지 미웠던 사람이 이렇게 기억이 선명한 것이 혹시 처음부터 좋았었듯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세상이 바뀌었다 생각했다. 그리고... 가장 많이 실망했고 정치라는 공간에 대하여 기대 자체를 없애버렸다. 최선..
아직 완성된건 아니고... 기본 시놉시스만... 요즘 일본을 보고 있노라면 꽤나 흥미있는 글이 될 소재인데 불행히도 제 꿈에 나와서 좋은 글을 못되겠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전 세계에 알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집니다. 사람들이..
이곳을 방치한지 벌써 한달이 넘어갑니다. 사실 들어오기 전에 쓰다가 만글이 대여섯개는 되는데... 앨범리뷰들도 2~3개 정도 쓰다가 멈추었고 소개하고 싶은 책도 몇권 있어서 포스트 제목만 정해놓고 안쓰고 있고 병원에 소속된 평..
사실 카피가 필요없는 곡이긴 하다. 두개의 코드니까... *Wimbo는 스와힐리어로 노래라는 뜻이라고 한다. **스와힐리어는 아프리카 동북부에서 널리 쓰이는 언어라고 하네요 Wimbo-세렝게티 Eb - Bb (두 마디씩 계속..
음악을 즐기되 소비의 노예가 되기는 싫다. 하지만 난 멋쟁이 창조자는 아니다. 결국... 아티스트들의 노래를 나도 부르며 즐기는 것이 정답일까? 모든 권한은 아티스트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 하나 없는 개인 블로그에 가사와..



Rss Feed
